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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6 오후 5:16:00

“코로나19에 결코 좌절하지 말자”
최영조 시장, 제25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사

기사입력 2020-10-13 오후 2:05:52





코로나19라는 사태에 결코 좌절하지 말고 지금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함께 준비합시다!”

 

최영조 시장은 12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5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시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최 시장은 한 때 코로나19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해 시민들이 고통과 아픔을 겪어야 했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기도 했지만 전 시민들과 공직자가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확산 방지 노력으로 격리환자는 모두 완치됐고 더 이상의 지역확산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라며,

 

이는 시민 스스로 방역에 힘쓰고 솔선수범하는 선진 시민의식이 있었기에 극복 가능했다. 시민 여러분께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 “우리의 단합된 힘과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해 힘차게 전진해 나가자.”라며, “2021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민 화합의 장을 열어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최영조 시장 제25회 경산시민의 날 기념사 전문>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가을의 정취가 가득한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아 경산시민의 날을 기념한지 스물다섯이 된 것을 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신 분에게 영예로운 경산시민상을 시상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경산시 발전에 남다른 노력으로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사회복지 부문 김경화 님, 문화체육 부문 김혜경 님, 특별상 부문 최병영 님, 천종윤 님. 네 분의 수상자님과 함께하신 가족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시 발전의 주역이자 오늘의 주인공이신 시민 여러분께도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랑스러운 28만 시민여러분!

 

우리시는 한때 코로나19 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여 시민들이 고통과 아픔을 겪어야 했으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전 시민들과 공직자가 합심하여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와 확산 방지 노력으로 격리환자는 모두 완치되었으며, 더 이상의 지역확산은 없게 되었습니다.

 

이는 시민 스스로 방역에 힘쓰고 솔선수범하는 선진 시민의식이 있었기에 극복 가능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시는 지금 이 순간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않고 코로나19 대응에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협조가 절대적임을 명심하시고 앞으로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를 선도하는 시민여러분! 전국이 코로나19로 혼란스러운 가운데서도 우리시는 지역 발전과 더 큰 희망경산 건설을 위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경산정수장 고도정수처리시설 설치, -뷰티 화장품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코스메틱비즈니스센터 건립,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한 상방근린공원 조성, 경북권역 재활병원 건립, 지식산업지구와 경산4일반산업단지의 차질 없는 추진, 대구도시철도1호선 하양연장사업, 경산프리미엄아울렛 투자유치 양해각서 체결 등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전국에서 가장 활력있는 도시, 발전하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이런 결과는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존경하는 28만 시민 여러분! 코로나 19라는 사태에 결코 좌절하지 말고 지금부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다함께 준비합시다.

 

우리의 단합된 힘과 역량을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잘사는 새로운 미래로 함께하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해 힘차게 전진해 나갑시다.

 

2021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민 화합의 장을 열어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번,25회 경산시민의 날을 맞아 영예로운 시민상을 수상하신 네 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28만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시민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대단히 고맙습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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