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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26 오후 5:16:00

최재림 회장, 경북 모범노인상 수상
노인 여가활동 발굴 회원 화합에 기여한 공로 인정

기사입력 2020-10-16 오전 8:22:08

▲ 제24회 경상북도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최재림 하양분회 경로당 회장이 모범노인에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노인회 하양분회 경로당 최재림 회장이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노인에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모범노인상은 나라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우리 사회의 경로효친 의식을 높여 노인의 권익 신장과 노인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최재림 회장은 20151월부터 6년 동안 하양분회 경로당 분회장과 하양경로당 회장직을 6역임하면서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노인 여가활동을 발굴해 경로당에 소외되는 노인이 없도록 화합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하자 노인회원들에게 감염병 예방 수칙을 전파하는 등 건강과 안전에 노력한 점도 호평을 얻었다.

 

최재림 회장은 앞으로도 노인회원들의 화합과 복지 활성화를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흥수 하양읍장은 노인복지증진과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앞장서고 계시는 최재림 회장님께 축하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중한 고견이 하양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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