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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16 오전 9:35:00

최영조 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다음 주자로 구미시장·경주시장·울릉군수 지목

기사입력 2021-01-13 오후 5:07:07





최영조 경산시장은 13일 자치분권 2.0시대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법의 국회 통과를 계기로 자치분권 2.0시대개막을 응원하고 주민 공감을 얻고자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손팻말에 작성해 사진촬영 후 소속기관 또는 개인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한 최영조 시장은 자치분권 2.0시대 시민중심! 희망경산! 우리 함께 만들어 갈 경산의 밝은 미래란 메시지를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로 장세용 구미시장, 주난영 경주시장, 김병수 울릉군수를 지목했다.

 

이에 대해 최영조 시장은 “32년 만에 맞이하는 지방자치의 획기적인 변화에 발맞춰 시민이 중심이 되는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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