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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2 오전 11:47:00

박승표 씨,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
향토사 분야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갖춰

기사입력 2026-08-21 오후 2:32:08

▲ 조현일 시장이 박승표 정책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21일 경산시는 지역문화와 향토사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박승표 씨를 정책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

 

박승표 위원은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향토 문화 연구와 전통문화 보존, 지역사회 활동 등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갖춘 지역 전문가이다.

 

박 위원은 정책자문위원회 6개 분과 가운데 교육문화분과에 소속돼 20274월까지 교육·문화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과 지역 특성을 살린 신규 시책 발굴·제안 등 시정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조현일 시장은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의 참여가 경산의 특성을 살린 정책을 발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적극적인 의견과 지혜를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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