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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옥곡초, 경북학생체육대회 ‘금 2, 은 1’
5학년 최우성 선수, 단거리 2관왕으로 실력 입증

기사입력 2018-11-02 오후 2:22:12

▲ 제55회 경북학생체육대회에서 단거리 2관왕을 차지한 옥곡초 최우성 선수(좌)




55회 경북학생체육대회 육상경기에 출전한 옥곡초 학생들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일까지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옥곡초 5학년 최우성 선수는 학년부 100m200m에서 12.85, 26.84초의 기록으로 금메달 2개를 차지했다.

 

, 남초 400m 릴레이 경기에 경산시 대표로 출전한 최우성·강도형 선수는 2·3번 주자로 뛰며 은메달을 획득하는데 기여했다.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한 최우성 선수는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지난 4월부터 교내 육상 훈련과 경산육상꿈나무들의 합동훈련에 참가해 전문적인 지도를 받으며 실력을 키워왔다.

 

학생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한 송홍락 옥곡초 교장은 그동안의 노력을 통해 훌륭한 결과를 이끌어낸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오늘의 경험이 내년 전국소년체전으로 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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