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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3-18 오후 6:26:00

중산지구 이전 성암초, 첫 입학생 맞아
지상 5층 46학급 규모로 신축..올해 25학급 편성

기사입력 2019-03-05 오후 4:21:10

중산지구로 보금자리를 옮긴 성암초등학교가 이전 후 첫 신입생을 맞았다.

 

▲ 성암초등학교가 중산지구로 이전한 이후 첫 입학식을 가졌다.
 

 

성암초등학교(교장 박상준)와 성암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4일 신축학교에서 교직원, 학생, 학부모, 입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시업식 및 입학식을 가졌다.

 

지난 20039월 성암산 자락에서 개교한 성암초는 지난 16년 간 1,22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나 인근에 조성 중인 중산지구 내 학생들을 수용하기 위해 중산지구로 학교를 신축 이전하고 첫 신입생을 맞게 됐다.

 

▲ 중산지구 내 성암초등학교 전경


 

새롭게 지어진 학교는 지하1, 지상5(연면적 15760), 46학급 규모로 지어졌으며 교실과 운동장, 최첨단 학습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올해는 25학급을 편성, 전교생 696명이 재학한다.

 

박상준 교장은 이전 개교하는 성암초등학교는 각종 교육활동을 지원하기에 최적화된 건물이다. 옛 교사에 대한 아쉬운 마음도 있겠지만, 존중과 협력으로 함께 배우고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 배움터로서 성암초등학교가 새로이 발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성암초는 교사 이전과 함께 올해 무한상상실운영, ‘책 읽는 학교운영 등 다양한 교육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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