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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전 9:40:00

경산 고교 3곳 ‘농산어촌 성장학교’ 선정
하양무학·진량·영남삼육고...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기사입력 2019-03-26 오전 9:31:32

하양무학고, 진량고, 영남삼육고 등 경산지역 고등학교 3곳이 농산어촌 성장학교로 선정됐다.

 

농산어촌 성장학교는 미래 핵심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과 학교 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운영, 학생들의 맞춤형 진로·진학에 도움을 주고,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도록 지원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하양무학고, 진량고, 영남삼육고 등 도내 읍·면지역 일반고 25개교를 선정,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학교별로 1~2천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 학교에서는 지역사회와 학교 특색을 살린 학교 문화 창출로 학교 브랜드화 추진 다양한 진로·특기 적성 프로그램 운영, 학력 향상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학생들의 학력 향상 도모 기초학력부진 학생의 학력 향상 대안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권영근 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지역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학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농산어촌 지역의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의 교육력을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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