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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4-26 오후 5:15:00

경산중, 전국춘계럭비리그전 ‘준우승’
승승장구 이어가다 결승에서 배제중에 덜미

기사입력 2019-04-11 오후 3:31:50

▲ 2019 전국춘계럭비리그전에서 중등부 준우승을 차지한 경산중 럭비부



경산중학교 럭비부가 ‘2019년 전국춘계럭비리그전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327일부터 47일까지 경산송화럭비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중··대학부 28개 팀 선수 및 임원 2천여명이 참가해 우승을 놓고 열띤 승부를 펼쳤다.

 

경산중은 대구 평리중, 부산 영도제일중과 조별 예선경기에서 무실점으로 두 팀을 꺾고 가볍게 8강에 진출했으며 8강전에서 최강 전력을 자랑하던 제주 국제중마저 전·후반 접전 끝에 1512로 승리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대구 대서중을 접전 끝에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경산중은 서울 배제중학교에 역전을 허용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이경희 교장은 럭비는 결코 비인기 종목이 아니라 세계적인 구기종목이다. 이번 대회가 선수들 뿐만 아니라 경산중학교 학생들에게 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여 준 기회가 됐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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