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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경북기계금속고, 계정명품관 개관!
사업비 24억원 들여 다목적강당, 조리실 등 갖춰

기사입력 2019-07-16 오후 5:07:21

▲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의 계정명품관(다목적 강당) 개관식이 16일 교정에서 열렸다.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교장 이성호)에 다목적강당과 조리실을 갖춘 계정명품관이 건립됐다.

 

경북기계금속고등학교는 16일 오후 3시 임종식 도교육감, 최영조 시장, 김영윤 경산교육장, 조현일·오세혁 도의원, 학부모,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정명품관 개관식을 가졌다.

 

▲ 계정명품관 내 다목적강당 전경
 

 

새롭게 지어진 계정명품관은 시비 5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24억원을 들여 연면적 1,948,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지난해 4월 착공해 올 7월 준공됐다.

 

1층에는 식생활교육관(조리실 및 식당)과 세미나실을, 2층에는 다목적 강당과 교사실, 창고 등 시설을 갖추었다.

 

▲ 개관 기념식수
 

 

한편, 경북기계금속고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산학일체용 도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불황과 직업계 고교 취업률 하락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80%가 념는 졸업생 취업률을 달성하며 전국 최고 도제학교로 발돋움하고 있다.

 

경산시는 경북기계금속고의 일학습병행제 지원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연간 7,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현장실습 학생들의 통근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취업지원 학생들을 위한 용접 자격교육을 위해 4,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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