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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압량초 학생들, 무더위 속 ‘사랑나눔’ 훈훈
‘사랑업고 봉사단’ 소외이웃 위한 도시락 배달 봉사

기사입력 2019-08-05 오후 2:38:20

▲ 압량초 '사랑업고 봉사단' 단원들이 어르신들에게 배달할 도시락을 포장하고 있다.




경산압량초등학교(교장 서문현) 학생들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에 나섰다.

 

사랑 업(UP) (GO) 봉사단소속 압량초 학생 봉사단원들은 지난 1일 백천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홀몸 어르신을 비롯한 소외이웃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포장하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직접 도시락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유○○ 학생은 처음에는 날씨가 더워 힘들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어르신들 댁으로 도시락을 전달해 드리니 고맙다고 사탕도 주시고 웃으며 손도 잡아주셔서 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문현 압량초 교장은 꾸준한 봉사활동과 함께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나눔의 주체가 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사회적 상호작용 활동과 자발적인 행동으로 능동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사랑업고 봉사단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으로 구성된 지역 학생 봉사단으로 압량초를 비롯한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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