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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1 오전 9:22:00

정평초, 전국초등양궁대회 ‘단체 3위’
6학년 하다현 선수, 개인종합 2위에 올라

기사입력 2019-10-01 오후 5:24:34

▲ 정평초등학교 양궁부가 제31회 회장기 대회에서 단체전 3위에 올랐다. 6학년 하다현 선수는 개인종합 2위를 차지했다.



정평초등학교 양궁부가 제31회 회장기 전국초등학교 남녀 양궁대회에서 단체 3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정평초는 하다현·박지은·류예원·이연우 선수가 출전해 종합점수 4,060점으로 단체전 3위에 올랐다.

 

, 6학년 하다현 선수는 개인전 35m에서 1, 20m 2, 30m 3위를 기록하며 개인종합 2위에 올랐다.

 

마지막 전국대회에 나선 하다현 선수는 “3학년때 우연하게 활을 잡은 이후 코치선생님, 감독선생님의 지도로 마지막 대회까지 대회에 참여할 수 있었다. 그동안 놀라운 성과를 거두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중기 정평초 교장은 개인의 능력이든 그동안의 노력이든 정말 고생 많았고 앞으로 양궁을 계속 하던지 하지 않던지 좋은 사람으로 자랄 것.”이라고 격려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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