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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전 9:40:00

경산여고, 경북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대상’
화재 시, 대피요령 담은 영상물 ‘火날루나’로 도내 1위 차지

기사입력 2019-10-11 오후 1:19:04

▲ 경북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산여자고등학교의 작품 <날루나> 한 장면



경산여자고등학교가 제13회 경상북도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생활 속의 안전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흥미롭게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내용을 5분 이내 영상물(UCC)로 제작해 경진을 펼쳤으며 도내 초··23개 팀이 참가했다.

 

경산 대표로 참가한 경산여고는 소윤경 지도교사와 김효리·박미현·박민영·한서희 양 등 방송부 1학년 4명이 팀을 이뤄 날루나라는 주제로 대상을 수상했다. ‘날루나는 화재 시 대피요령을 담은 영상물로 창의적인 기획과 탄탄한 구성으로 모든 평가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 바쁜 학업 가운데 최선을 다해 영상을 제작한 학생들이 너무 기특하며 이번 대회로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몸으로 익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소윤경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한마음으로 즐겁게 영상을 제작했는데 대상이라는 값진 상을 받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오는 1121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전국 안전뉴스 경진대회에 경북 대표로 참가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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