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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5 오후 3:00:00

작은 학교의 즐거움이 쏠쏠하다!
용성중, 지역민과 함께 하는 화합의 축제「용뫼제」개최

기사입력 2019-11-06 오후 3:56:44




용성중학교(교장 이정미)는가 6일 학부모, 학생, 지역민이 함께 하는 화합의 축제인 용뫼제를 개최했다.

 

오전에는 체육대회를 하고 오후에는 종합예술제를 열었는데, 전교생 19명이 전부인 적은 수의 학생들로 축제를 어떻게 개최할까 하는 부담이 있었으나, 모든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걱정이 눈 녹듯 사라졌다고 한다.

 

오전 체육대회에서는 승부보다는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합을 가졌고, 오후 종합예술제에서는 평소 갈고닦은 솜씨로 빚은 작품과 학습 자료들을 전시하고 합창과 춤, 가야금, 피아노, 밴드 연주, 연극 공연 등으로 학생들의 재능과 끼를 맘껏 표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부모 및 지역민의 참여, 인근 용성초 고학년들의 방문으로 지역민과 함께 어우러진 참다운 축제가 되었으며, 작은 학교의 즐거움이 쏠쏠한 축제였다.

 

한편 용성중학교는 내년부터 자유학구제 학교로 운영될 예정이다.

<용뫼제  주요장면>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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