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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8 오후 4:54:00

정평초, 목정어린이합창대회 ‘대상’ 수상
전국 173개 팀과의 예선·결선 거쳐 최종 1위에 올라

기사입력 2019-11-08 오후 4:10:03

▲ 제2회 목정어린이합창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정평초 합창부



정평초등학교(교장 조중기) 합창부가 교육재단인 목정미래재단이 ‘2019 목정어린이합창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7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173개 팀의 동영상 사전 예선을 통해 결선에 오른 10개 합창단이 참가하여 경연을 펼쳤다.

 

정평초 합창단은 고성욱 지도교사와 56명이 참가해 지정곡인 황소라 편곡의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세요’, 자유곡 Darius Lim 작곡의 ‘The fire dance of luna’를 불러 박수갈채를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다.

 

정평초 합창부는 전국합창대회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며 지역의 합창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조중기 교장은 합창단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한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많은 교직원들이 학생들의 내일을 열어주는데 노력을 기울이는데 그 결실의 하나로 큰 성과를 이루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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