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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2 오후 3:53:00

경산여고,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대상’
“불 나면 대피 먼저”

기사입력 2019-11-22 오전 9:18:32





경산여고가 21일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에서 경북 대표로 참가하여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전국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생활 속의 안전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문제점에 대해 흥미롭게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대회로 영상물(UCC) 제작과 무대 재연으로 순위를 정한다.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에 따르면 경북 대표인 경산여자고등학교는 불 나면 대피 먼저내용을 인기드라마인 호텔델루나를 패러디하여 완성도 높은 영상을 선보였고, ‘전동킥보드 안전수칙 및 공사장 감전 예방을 주제로 텔레토비가 등장하여 재미있는 안전 연극을 펼쳐, 수준 높은 연기력과 뚜렷한 주제 전달, 참신한 무대 구성으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조유현 경산소방서장은 이번 대회로 무엇보다 학생들이 안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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