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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8-14 오후 3:06:00

경산과학고, ‘과학 인재 양성의 산실’ 입증
제66회 경북도과학전람회에서 최우수학교에 선정

기사입력 2020-07-31 오후 1:41:03

▲ 경산과학고 학생들의 연구 모습



경산과학고등학교(교장 최한용)가 제66회 경상북도과학전람회에서 최우수학교에 선정됐다.

 

지난 22일 경북도교육청과학원 각 부문별 심사장에서 도내 초··고 학생과 교원 등 5개 부문 131개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쳤다.

 

경산과학고는 특상 5, 우수상 3, 장려상 7팀 등 출품한 작품 15개 팀(학생 43명 참가)이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최우수학교에 선정됐다. 특상을 수상한 4개 작품은 오는 10월에 실시되는 전국과학전람회에 경북을 대표해 참가하게 된다.

 

그동안 경산과학고는 창의융합미래교실 등 우수한 연구 환경과 첨단 기자재를 활용한 자율탐구 주제연구 활동, 과학 탐사 활동, 과학영재 창의연구(R&E) 활동 등 학생들이 연구주제를 자발적으로 설정하고 꾸준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

 

최한용 교장은 이 모든 것은 학생들의 창의력과 도전 정신, 지도 교사의 전문적이고 열정적인 노력과 함께 호기심을 연구로 발전시키고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된 최신 과학 시설이 한데 어우러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경산과학고 학생들이 과학의 선두로서 역량을 펼칠 수 있게끔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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