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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27 오후 5:08:00

용성초, 예술꽃 싹이 움텄어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 예술꽃 씨앗학교 운영

기사입력 2021-04-06 오후 4:56:50

전교생이 58명에 불과한 작은 학교인 용성초등학교에 예술꽃 싹들이 자라고 있다.

 

용성초(교장 양화숙)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인 예술꽃 씨앗학교를 지난해부터 운영해 오면서 학생들과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을 즐기고 배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용성초의 예술꽃 씨앗학교 서예 프로그램수업 모습

 

 

예술꽃 씨앗학교는 농··어촌의 문화 소외 지역의 소규모학교를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용성초는 지난 해까지 운영하던 샌드아트, 애니메이션에 서예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하여 학부모와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오는 예술공연 관람으로 예술가들을 학교로 초청하여 학생들에게 문화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여름방학에는 예술캠프를 운영한다.

 

예술인과 만남의 날 및 결과 나눔 발표회때에는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예술인이 함께 어울린다.

 

양화숙 교장은 예술꽃 씨앗학교 운영을 통해 문화 소외 지역의 한계를 벗어나 지역문화예술을 선도하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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