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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8 오후 5:11:00

삼성현초, 꿈나무자원봉사단 창단
오는 12월까지 어르신, 소외계층 위한 봉사활동 전개

기사입력 2021-08-19 오후 2:00:02

▲ 삼성현초등학교 꿈나무자원봉사단이 지역 어르신들에게 선물할 화분을 만들고 있다.




삼성현초등학교(교장 김태선)2021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 꿈나무자원봉사단을 창단했다.

 

꿈나무자원봉사단에는 봉사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3~6학년 학생 11명이 참여하고 있다. 단원들은 지난 623일 발대식과 함께 기초소양교육을 마치고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와 연계해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7월에는 냅킨아트 부채를 만들었고, 8월에는 비누와 화분 작품과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편지를 작성해 오는 25일 경산시재가노인지원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봉사단에 참여하고 있는 6학년 학생은 코로나19로 어르신들과 함께 활동할 수 없어 아쉽지만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드릴 선물을 만들며 즐겁고 보람찬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삼성현초등학교 꿈나무자원봉사단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연계한 희망티셔츠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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