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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3-19 오후 4:28:00

경산네거리 성탄트리 점등...연말 분위기 ‘물씬’
경산시기독교총연합회 주관...진량고 삼거리에서 설치

기사입력 2018-12-05 오전 8:50:10

경산네거리 앞 홈플러스 광장에 희망찬 2019년 새해를 밝혀 줄 성탄트리가 세워졌다.

 

▲ 경산시기독교총연합회는 경산네거리에 시민의 화합과 행복을 기원하는 성탄 트리를 설치하고 4일 점등식을 가졌다.
 

 

경산네거리와 진량고등학교 삼거리에 세워진 성탄 트리는 경산시와 시의회가 후원하고 경산시기독교총연합회(회장 이승영)가 주관해 높이 12m, 6m로 제작됐으며 내년 1월 말까지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경산시기독교총연합회는 4일 오후 630분 홈플러스 광장에서 최대진 부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도의원, 기관단체장, 시청 및 경찰서 기독신우회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축하예배를 가졌다.

 


 

 

시 관계자는 성탄트리의 밝은 빛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되고 어둡고 그늘진 곳에는 평화와 희망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산시기독교총연합회는 오는 16, 진량고등학교 삼거리에서 두 번째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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