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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5-25 오후 4:52:00

“반갑다! 황금돼지의 해”
[포토뉴스] 경산시 2019년 새해 해맞이 행사

기사입력 2019-01-01 오전 9:11:30

▲ 1일 대구한의대 대각정에서 열린 2019년 해맞이 행사에서 최영조 시장을 비롯한 단체장들이 새해 소망을 담은 대형 풍선을 날리고 있다.



2019 기해년 첫 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행사가 1일 오전 지역 일출 조망 명소인 대구한의대 한학촌 및 대각정 일원에서 열렸다.

 

경산문화원과 대구한의대가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 ·도의원, 기관단체장,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새해 첫 일출을 맞았다.

 

오전 640분 진량보인농악단의 길놀이 공연과 경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산시장·시의회 의장·대구한의대 총장의 신년사와 신년맞이 타종식이 이어졌다.

 

특히, 740분께 첫 해가 산중턱에 떠오르자 시민들은 새해 소망이 담긴 풍선을 하늘에 날리며 소원을 기원했고 경산문화원장의 만세삼창으로 새해 경산시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한다.

 

, 행사장 일원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떡국 나눔, 전통 한방차 시음행사, 사주풀이, 소망편지 쓰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들도 마련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Photo News]

 

▲ 소원풍선 날리기
 
 ▲ 소원풍선 날리기
 
▲ 이부희 경산문화원장의 만세삼창
 
▲ 신년맞이 타종식
 
▲ 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
 
▲ 최영조 시장 신년사
 
▲ 강수명 의장
 
▲ 산 중턱에 떠오른 2019 기해년 첫 해
 
▲ 일출을 보고 환호하고 있는 단체장들
 
▲ 첫 해를 사진에 담고 있는 시민들
 
▲ 대구한의대 대각정을 가득 메운 인파들
 
▲ 신년맞이 트럼팻 연주
 
▲ 타종 체험
 
▲ 보인농악단의 길놀이
 
▲ 소원편지 쓰기
 
▲ 떡국 나눔
 
▲ 사주풀이
 
▲ 행사가 열린 대구한의대 한학촌 모습
 
▲ 행사장 풍경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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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백춘
    2019-01-01 삭제

    김기자님. 추운데 고생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밪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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