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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4-26 오후 5:15:00

벚꽃 만개한 영남대와 삼성역
[포토뉴스]

기사입력 2019-04-01 오전 9:22:02

▲ 지난 주말 지역 봄꽃 명소로 유명한 영남대 경산캠퍼스 내 러브로드에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31일 지역 벚꽃명소로 유명한 영남대 경산캠퍼스와 남천면 삼성역에는 활짝 핀 벚꽃과 봄의 정취를 만끽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영남대 캠퍼스 내 러브로드는 연인들에게 특히 인기다. 러브로드 벚꽃 터널은 사랑하는 사람이 러브로드를 함께 걸으면 영원한 사랑을 이룬다는 전설이 있다.

 

삼성역은 80여년의 세월이 묻어있는 오래된 역사와 주변을 뒤덮은 벚꽃, 개나리꽃의 향연으로 봄날 추억과 정취를 느끼게 해준다.

 

[Photo News]

 

▲ 영남대 러브로드

 

▲ 벚꽃과 어우러진 버스킹 공연
 
 ▲ 벚꽃과 연인들~
 
 
▲ 벚꽃이 만개한 삼성역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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