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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남천둔치에 모인 5천여 시민들 ‘성공체전’ 염원
[포토뉴스]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전야제 음악회

기사입력 2019-04-07 오전 10:20:37

▲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전야제 음악회가 6일 저녁 남천둔치 특설무대에서 시민 5천여명이 찾은 가운데 열렸다.



57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전야제 음악회가 6일 오후 7시부터 약 3시간 동안 남천둔치 보도교 인근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경산시가 후원하고 경산문화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시민 5천여명이 찾아 축하음악회와 불꽃놀이를 즐기며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

 

음악회는 지역 가수들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문연주·서지오·신유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과 소찬휘의 공연이 이어졌고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의 무대와 화려한 불꽃놀이로 대미를 장식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부희 문화원장은 이번 전야제 음악회는 축하와 화합을 화두로 선수, 시민이 어우러지는 잔치 한마당이 돼 이번 도민체전이 명실상부한 도민화합체전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Photo News]

 

▲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의 무대
 
 ▲ 러블리즈
 
▲ 팬들과 사진을 찍고 있는 러블리즈
 
▲ 트로트 가수 신유
 
▲ 팬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신유
 
▲ MC 양채원과 신유 인사
 
▲ 소찬휘 열창 모습
 
▲ 소찬휘
 
▲ 화려한 무대
 
▲ 트로트 가수 서지오의 무대
 
▲ 서지오
 
▲ 트로트 가수 문연주
 
▲ 특설무대~
 
▲ 지역 밴드의 공연
 
▲ 최영조 시장의 열창
 
▲ 도민체전 캐릭터 <싸리>와 함께~~
 
▲ 남천둔치를 가득 메운 시민들
 
▲ 피날레 불꽃놀이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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