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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성년의 날 앞두고 ‘전통 관계례식’ 열려
[포토뉴스] 삼성현다예원 주관 성년의 날 전통행사

기사입력 2019-05-20 오후 3:29:04

▲삼성현다예원은 제47회 성년의 날을 맞아 20일 경산여상 강당에서 전통행사인 관계례식을 거행했다.



삼성현다예원(원장 서영숙)20일 오전 11시 자인면 소재 경산여자상업고등학교 강당에서 47회 성년의 날을 기념하는 전통 관·계례식 행사를 열렸다.

 

‘2019 계정숲의 별별이야기 - 전통문화체험교육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유교문화인 전통 성년식의 재현을 통해 성년을 맞이하는 청소년들에게 참된 의미를 깨닫게 하고, 건전하고 예의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 집사를 맡은 삼성현다예원 회원들이 성년의 날을 맞은 학생들에게 쪽두리를 씌워주고 있다.
 

 

이날 천기찬 전 자인향교 전교가 주빈, 김경화 경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계빈, 삼성현다예원 회원들이 집사를 맡아 제를 주관했고, 경산여자상업고등학교와 경북자동차고 학생들이 관·계자 역을 맡아 상견례, 관례(삼가계), 계례(내초례), 명자례 등 전통절차에 따라 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강수명 시의회 의장, 손병숙 시의원(전 삼성현다예원장), 기관단체장, 경산여성 학생 등 300여명이 전통 관·계례식을 관람했고, 자인지역 기관단체장과 학교에서는 성년의 날을 맞은 학생들에게 꽃다발과 샴페인, 손거울 등을 선물해 눈길을 모았다.

 

[Photo News]

 

▲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제례를 기다리고 있는 학생들
 
 ▲ 주빈과 계빈에게 절을 하고 있는 학생들
 
▲ 절을 올리고 있는 경산여상 학생들
 
▲ 계자들의 옷을 살피고 있는 계빈
 
▲ 머리를 만져주고 있는 집사들
 
▲ 쪽두리를 쓰고 있는 계자들
 
▲ 관자들에게 갓을 씌워주고 있는 집사들
 
▲ 음복례
 
▲ 어른들 앞에서 첫 술을 마시고 있는 학생들
 
▲ 내빈들에게 인사~
 
▲ 집사자들과~~
 
▲ 학생들에게 꽃다발을 선물하고 있는 지역 단체장들
 
▲ 학생 대표들과 단체장들
 
▲ 단체 기념촬영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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