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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17 오전 8:43:00

가족의 의미 되새긴 합창의 ‘큰 울림’
[포토뉴스] 경산시립합창단 제23회 정기연주회

기사입력 2019-07-17 오전 8:53:00

경산시립합창단의 제23회 정기 연주회가 시민들의 호응 속에 성대하게 펼쳐졌다

 

▲ 경산시립합창단의 제23회 정기연주회에서 합창단과 천마유스콰이어 합창단이 협연을 펼치고 있다.
 

 

716일 저녁 730분부터 약 두 시간 동안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펼쳐진 이번 연주회에는 시민 900여명이 찾아 객석을 가득 메웠다.

 

연주회의 주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 가족’. 가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합창곡들로 무대를 꾸몄다.

 

‘You raise me up’, 엄마, 양화대교, 라라라 등 평소 귀에 익은 노래를 아름다운 합창의 하모니를 통해 선보이며 늘 우리 곁에 존재하고 있어 소중함을 잊어버리기 쉬운 가족에 대해 되돌아보게 했다.

 

천마유스콰이어 합창단의 내손은 바람을 그려요’, ‘라쿠카라차‘, SP ARTE아리랑, 가요메들리연주, 샌드아트 등 객원 출연진들의 공연들도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Photo News]

 

▲ stage 1
 
 ▲ 윤동찬 지휘자
 
 
▲ SP ARTE의 연주
 
 
▲ 시립합창단 단원들의 가족사진과~~
 
▲ stage 3
 
▲ 바이올린
 
▲ 최영조 시장의 깜짝 이벤트. 부인 이계숙 여사에게 노래와 장미꽃을 선물하고 있다.
 
▲ stage 3 가족
 
 
▲ 천마유스콰이어 합창단의 공연
 
 
▲ 마지막 스테이지
 
 
 
 
 
 
 
▲ 공연장 입구에 마련된 가족사진 포토존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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