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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0-17 오전 9:22:00

자동차 공학도들, ‘진흙탕 속 열정의 레이스’
[포토뉴스] 영남대 국제대학생자동차대회 개회식

기사입력 2019-07-19 오전 10:38:40

‘2019 국제 대학생 자작자동차 대회개회식이 19일 오전 9시 영남대 경산캠퍼스 정수장 일원에 마련된 행사에서 열렸다.

 

▲ 2019 국제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개회식이 열렸다. 이날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서길수 총장, 이재훈 경북TP 원장 등이 참석해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서길수 영남대 총장,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후원기관 대표 등이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개회식에 이어 참가팀들은 영남대 캠퍼스 일대를 돌며 카퍼레이드를 벌였고, 오후에는 현장에서 가속력, 최고속도, 견인력, 바위타기 등 동적 검사(dynamic test)가 진행된다.

 

한편, 24회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기대, 원광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총 18개 대학에서 21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치고 있다.

 

[Photo News]

 

▲ 개회식장에 들어선 참가차량들
 
 ▲ 참가학생 대표 선서
 
▲ 서길수 영남대 총장
 
▲ 최영조 시장
 
▲ 강수명 시의회 의장
 
▲ 카퍼레이드 출발
 
▲ 오프로드를 달리고 있는 참가차량들
 
▲ 참가차량들
 
▲ 출발선으로 나서고 있는 차량
 
 
▲ 막바지 정비에 한창인 학생들
 
▲ 참가팀 유일의 여성 드라이브~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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