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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07 오후 1:59:00

시민들 가슴을 울린 ‘아버지와 나와 홍매’
[포토뉴스] 경산시립극단 제6회 정기공연 첫 무대

기사입력 2019-11-15 오전 8:23:53

▲ 경산시립극단의 제6회 정기공연 -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첫 무대가 14일 저녁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경산시립극단은 14일 저녁 730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제6회 정기공연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첫 공연을 마쳤다.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는 한국 사실주의 연극의 대가 차범석 선생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상인 차범석 희곡상6회 수상작이다.

 

이번 정기공연에서는 경산시립극단 예술감독이자 원로배우 이원종이 아버지 역으로, 유명 배우 이주실이 어머니 홍매 역으로 출연해 간암 말기의 아버지를 지켜보는 한 가족의 일상을 덤덤하지만 섬세하게 그려내 시민회관을 찾은 600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시립극단의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15() 저녁 730, 16() 오후 4시에 다시 공연된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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