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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4 오전 10:04:00

경산네거리에 성탄트리 불 밝혔다!
경산기독교총연합 3일 점등식 및 축하예배 가져

기사입력 2019-12-04 오전 8:23:10

▲ 경산시기독교총연합회는 경산네거리에 시민의 화합과 행복을 기원하는 성탄 트리를 설치하고 3일 점등식을 가졌다.



시민의 화합과 행복을 기원하는 성탄 트리가 경산네거리에 세워져 연말연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경산시기독교총연합회는 3일 오후 630분 홈플러스 광장에서 최영조 시장, ·도의원, 기관단체장, 시청 및 경찰서 기독신우회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축하예배를 가졌다.

 

2019 성탄트리는 경산네거리와 진량고등학교 삼거리에 세워졌다. 높이 12m, 6m 규모의 트리와 포토존 등으로 구성, 내년 1월 말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성탄트리의 밝은 빛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이 되고 어둡고 그늘진 곳에는 평화와 희망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경산시기독교총연합회는 오는 5일에는 진량고등학교 삼거리에서 두 번째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가질 예정이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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