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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2-03 오후 4:39:00

“마을의 무사안녕을 비나이다~”
[포토뉴스] 제17회 정월대보름 맞이 중방동 당산제

기사입력 2020-02-08 오전 11:42:15

▲ 중방동 도지징 보호수(당산나무) 앞에서 제17회 정월대보름맞이 당산제가 열렸다.




17회 정월대보름 맞이 만사형통 기원 중방동 당산제8일 오전 11시 중방동 당산나무(도지정 보호수) 일원에서 열렸다.

 

경산중방농악보존회와 달성서씨현감공파동고공문중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주민 50여명이 참여해 분향·강신, 초헌, 독축, 종헌, 소지(신위, 축문태우기) 등 제례행사와 소원지 달기 등 행사를 통해 동민의 안녕과 시민의 번영을 기원했다.

 

한편, 당산제란 신라시대부터 전승되어 온 세시풍속으로 마을형성 이후 마을의 안녕과 질서, 풍요로운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마을의 수호신에게 공동으로 제사를 올리는 의례로 마을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공동체적인 특성을 갖추고 있다.

 

[Photo News]

 

▲ 류왕우 중방동장의 초헌례
 
 ▲ 달성서씨문중의 아헌례
 
▲ 종헌례를 올리고 있는 조현일 도의원
 
▲ 돼지머리에 축원금을 꼽고 있는 동민~
 
▲ 중방농악보존회의 길놀이
 
▲ 당산제~
 
▲ 당산나무에 소원지를 달고 있는 주민
 
▲ 소원지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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