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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30 오후 5:33:00

취임 2주년 맞은 최영조 시장 농촌일손돕기
[포토뉴스] 자인 복숭아생산자영농조합 민생체험

기사입력 2020-07-17 오전 8:48:17

▲ 경산복숭아생산자영농조합 선별장에서 생산되는 복숭아를 살펴보고 있는 최영조 시장 (사진=경산시청)



최영조 시장은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아 16일 오후 자인면 소재 경산복숭아생산자영농조합을 찾아 복숭아 선별작업을 돕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최 시장이 찾은 경산복숭아생산자영농조합은 현재 20여명의 회원이 53ha의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으며, 20억원 규모의 연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대부분 회원들이 친환경인증(GAP)을 받고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수출처 모색 및 다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Photo News]

 

▲ 복숭아를 수확하고 있는 최영조 시장

 

▲ 농민으로부터 생산 및 선별현황을 설명듣고 있는 최 시장
 
▲ 선별작업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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