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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1-24 오후 3:14:00

대가대 은행나무길 황금물결 ‘장관’
은행잎 떨어지면서 황홀한 장면 연출

기사입력 2020-11-03 오후 5:36:29




대구가톨릭대(총장 김정우) 효성캠퍼스(하양읍 금락리)황금 옷으로 갈아입은 은행나무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500m가 넘는 캠퍼스 도로 양쪽으로 빼곡히 들어선 은행나무가 캠퍼스를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한다. 은행잎이 떨어지면 캠퍼스 전체에 노란색 은행잎이 날리며 황홀한 장면이 펼쳐진다.

 



 

올해에는 이번 주말에 절정이 될 전망이다.

 

대구가톨릭대 효성캠퍼스는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은행나무 군락이 아름다운 경치를 연출해 매년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명소가 되고 있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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