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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5 오전 8:38:00

독자님·후원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기사입력 2020-12-31 오전 10:57:50





서설이 내린 반룡사 가허루(駕虛樓) 처마 아래로 2020 경자년이 저물어 갑니다.

 

서로 가까이하기보다는 멀리해야만 했던 안타까움 속에서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오신

 

독자님·후원자님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새해는

 

우리 모두 자인장 바소쿠리처럼 활짝 웃는 얼굴로 부둥켜안을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소망합니다.

 

독자님·후원자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산인터넷뉴스 임직원 일동 올림
 

 

 

 

 

<사진제공 : 한국사진작가협회 정영숙 님>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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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재철
    2021-01-02 삭제

    항상 경산시 소식을 빠르게 전해주시는 인터넷뉴스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힘든 2020 은 훌쩍 털어버리시고~ 대망의 2021년 신축년에는 더욱더 활기찬 뉴스로~ 시민이 소식통이 되어주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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