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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25 오전 8:38:00

‘정유엽과 내딛는 공공의료 한 걸음 더’
[포토뉴스] 고(故) 정유엽 군 유족 도보행진 출발

기사입력 2021-02-22 오전 10:46:55

▲ 고 정유엽 군의 아버지 정성재 씨가 '공공의료체계 강화'를 요구하는 도보행진을 시작했다. 이날 도보행진에는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와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100여명이 함께 했다.




지난해 코로나19 의료공백으로 숨진 17살 정유엽 군의 유족이 22일 도보 행진을 시작했다.

 

정 군의 아버지 정성재 씨는 경산중앙병원에서 청와대까지 약 380를 도보로 이동하며 진상규명과 의료공백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을 촉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 http://ksinews.co.kr/content.html?md=0011&seq=33112

 

 

[Photo News]

 

▲ 도보행진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정성재 씨(가운데)
 
▲ 기자회견 현장 모습
 
▲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는 정 군의 어머니 이지연 씨와 대책위원회 관계자
 
▲ 기자회견문 낭독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는 정 군의 어머니
 
▲ 연대발언
 
▲ 기자회견 참가자들
 
▲ 공공의료체계 강화를 외치고 있는 참가자들
 
▲ 경산중앙병원을 출발하고 있는 도보행렬
 
▲ 도보행렬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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