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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오전 11:35:00

2021 경산자인단오제 피날레
[포토뉴스] 단오날 주요 프로그램 현장 공연

기사입력 2021-06-14 오후 2:09:38

▲ 단오날인 14일 오전 자인계정숲 열린문화마당에서 <2021 경산자인단오제> 여원무 공연일 펼쳐지고 있다.




‘2021 경산자인단오제마지막 날인 14일 자인계정숲 일원에서는 경산자인단오 5마당를 포함한 주요행사들이 펼쳐졌다.

 

이날 오전 930분 계정숲 열린문화마당에서 조촐하게 진행된 호장장군 행렬을 시작으로 10시에는 계정숲 진충묘에서 한장군 남매의 충의를 기리는 한장군제가 봉행됐다.

 

이어 11시부터는 계정숲 열린문화마당에서 진량보인농악단, 여원무, 계정들소리, 팔광대가 펼쳐졌고, 오후 3시 시중당에서 열린 단오굿을 끝으로 올해 축제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펼쳐진 올해 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유튜브 채널(경산자인단오TV)을 통해 다양한 공연·체험행사들이 생중계돼 호응을 얻었다.

 

 

[Photo News]

 

▲ 호장장군 행렬
 
▲ 진충묘에서 봉행된 한장군대제
 
▲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41호 경산보인농악단의 공연
 
▲ 자인단오 대표 문화행사인 여원무 공연
 
▲ 계정들소리 공연
 
▲ 여원무 고문인 손분남 씨가 자인단오 유공자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 한장군제 제관들 기념촬영
 
▲ 축제장 입구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있는 경산문화원 회원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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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재학
    2021-06-15 삭제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경산자인단오제! 경산인터넷 뉴스로 이렇게 볼 수 있어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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