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5-18 오전 9:01:00

‘150억’ 아버지 유산은 어디로??
[포토뉴스] 경산시립극단 제8회 정기공연 ‘아비’

기사입력 2021-11-19 오전 9:18:45

▲ 18일 저녁 7시 30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경산시립극단의 제8회 정기공연 <아비>가 무대에 올랐다.




경산시립극단은 18일 저녁 730분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제8회 정기공연 아비의 첫 무대를 무사히 마쳤다.

 

연극 아비는 평생을 모은 전 재산 180억원의 유산을 재단에 기부하겠다는 아버지의 결심을 돌이키려는 자식들의 해프닝을 담은 블랙코미디이다.

 

경산시립극단 예술감독이자 원로배우 이원종이 아버지, 배우 김진희가 어머니 역으로 출연하고 대구·경북의 유명 극단 대표 및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열연을 펼쳐 시민회관을 찾은 400여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연극 아비는 금요일 오후 730, 토요일은 오후 4시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무료공연으로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에서 공연일 전날까지 예매할 수 있다. 또한 잔여석에 대해 공연당일 경산시민회관에서 공연 시작 90분 전부터 좌석 티켓을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Photo News]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