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0-07 오후 1:13:00

경산 벚꽃 명소에 시민 발길 이어져~
[포토뉴스] 옥곡동·영남대·삼성역 벚꽃 현장

기사입력 2022-04-02 오후 6:03:20

▲ 영남대 캠퍼스 내 러브로드에 벚꽃이 만개한 가운데 봄기운을 만끽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지역 벚꽃 명소에 만개한 연분홍 벚꽃이 장관을 이루었다.

 

경산지역은 남천강변 3~4km 구간에 조성된 옥곡동 벚꽃 가로수길,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영원한 사랑을 이룬다는 전설로 유명한 영남대 러브로드, 80여년의 세월이 묻어있는 남천면 삼성역 등이 벚꽃 명소로 유명하다.

 

4월 첫 주말인 2, 경산 벚꽃 명소에도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들은 활짝 핀 벚꽃 아래를 거닐고 사진을 찍으며 봄날의 추억을 남겼다.

 

 

[Photo News]

 

▲ 영남대 러브로드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가족들

 

▲ 영남대 거울못
 
▲ 거울못 산책로 활짝 핀 벚꽃
 
▲ 꽃구경
 
▲ 영남대 러브로드
 
▲ 영남대 캠퍼스 산책로에 핀 개나리와 벚꽃
 
▲ 옥곡동 벚꽃 가로수길
 
▲ 옥곡동 가로수길
 
▲ 벚꽃길을 걷고 있는 한 연인
 
▲ 남천강변에 조성된 꽃화단
 
▲ 꽃 화단과 벚꽃
 
▲ 남천면 삼성역에 활짝 핀 벚꽃
 
▲ 삼성역 산책길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한 가족
 
▲ 삼성역
 
▲ 삼성역 간판
 
▲ 삼성역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