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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오후 4:28:00

반곡지에 연분홍 복사꽃 ‘활짝’
[포토뉴스] 반곡지 봄 풍경

기사입력 2022-04-09 오전 9:05:27

▲ 남산면 소재 반곡지 일원에 연분홍 복사꽃이 활짝 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진찍기 좋은 명소반곡지 일원에 복사꽃이 활짝 폈다.

 

반곡지는 수려한 자연경관이 입소문을 타고 퍼지면서 유명세를 얻은 명소이다. 4월 초부터 물 속에서 자라고 있는 수령 300년의 왕버들에 진분홍빛 새순이 올라오고 인근에 복사꽃이 연분홍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Photo News]

 

▲ 반곡지 인근 야산에 핀 복사꽃
 
▲ 새순이 올라오고 있는 반곡지 왕버들
 
▲ 반곡지와 복사꽃
 
▲ 복사꽃
 
 
▲ 반곡지를 사진에 담고 있는 사진 동호인
 
▲ 300여년이 넘는 수령의 반곡지 버들나무
 
▲ 반곡지 둑길을 걷고 있는 모델
 
▲ 남산면 조곡리 언덕길에서 바라본 복사꽃
 
▲ 복사꽃과 모델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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