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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2-03 오후 3:40:00

‘2022 갓바위소원성취축제’ 피날레
개막 퍼포먼스와 음악회에 관람객들 대거 몰려

기사입력 2022-09-26 오전 8:50:35

2022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막을 내렸다.

 

▲ 2022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퍼포먼스

 

 

축제 2일 차인 25일 갓바위 공영주차당 메인무대에서는 개막 퍼포먼스와 갓바위 소원성취 음악회, 주제공연 댄스컬 어머니의 소원등이 이어졌다.

 

오후 430분부터 열린 개막 퍼포먼스에는 조현일 시장, 윤두현 국회의원,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 박순득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선본사 혜안 주지스님 등 단체장과 관람객 3,000여명이 참여해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저마다의 소원을 기원했다.

 

이어 오후 6시부터 팝페라 가수 배은희와 소찬휘, 설운도, 박우철, 진시몬, 서지오, 문연주, 양혜승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한 갓바위 음악회가 열려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조현일 시장은 갓바위를 찾아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드리며 소원하는 바가 모두 성취되기를 바란다.”라며, “갓바위 소원성취 축제를 더 발전시켜 시민들이 같이 즐기고 싶은 축제로, 내년에도 기다려지는 축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갓바위 축제는 갓바위축제위원회가 갓바위 관할 사찰인 선본사와 은해사와 함께 준비했다.

 

1회 전국 어린이 찬불가 경연대회, 독송·독경, 소원성취 댄스 뮤지컬 등 소원 성취와 관련한 새로운 프로그램들이 시도돼 눈길을 끌었다.

 

 

[Photo News]

 

▲ 갓바위 공영주차장 메인무대 일원이 관람객들로 가득차 있다.
 
▲ 개막 퍼포먼스 단체장 인사
 
▲ 소원 종이비행기 날리기
 
▲ 스님들의 독송. 독경
 
▲ 경산문인협회 공연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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