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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1-31 오후 3:19:00

남천둔치 ‘국화꽃’ 향기로 가득~
경산시, 남천강변에 소규모 국화 전시 열어

기사입력 2022-10-25 오후 2:16:46

▲ 옥곡동 남천강변에 소규모 국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경산시는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남천둔치에 소규모 국화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가 열리는 곳은 옥곡초~부영APT 강변(1,965)과 정평동 한솔2APT 강변(300) 2곳으로 국화로 만든 각종 조형물과 대국화 500여본, 소국화 800여본, 포인세티아 20여본, 꽃양배추 1,000여본을 선보인다.

 

조현일 시장은 남천둔치를 다채롭게 조성하고 활용방안을 잘 준비해 살고 싶은 도시환경을 만들어 향기로운 경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옥곡동 하천 산책로변에 내년 봄 꽃을 피우는 유채 씨앗을 파종하고 관수시설의 분수를 만들어 이색적인 광경을 연출하고 있다. , 이른 가을에 씨앗을 파종한 메밀꽃과 백일홍이 꽃망울을 터뜨렸다.

 

시는 국화꽃이 진 후에는 다년생인 국화를 남천둔치에 다시 심어 내년에도 꽃을 즐길 수 있도록 활용할 방안이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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