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10-28 오후 5:11:00

찻집, ‘고운님 오시는 길’
정겨움은 배가 되고, 피곤은 씻겨지는 곳

기사입력 2017-08-25 오전 9:19:33



무거운 머리 씻어줄 녹색의 싱그러움

허한 마음 채워주는 한 잔의 따뜻한 차

정다움 더해주는 차향의 향기로움

 

지친 영혼에는 위로와 휴식을 주고

사랑하는 이들에겐 정겨움을 더해주는 아름다운 공간이 있다.

 

소원성취 갓바위 가는 길 어귀

와촌면 갓바위로 58-7(대한리 64-2) 찻집, ‘고운님 오시는 길이 그 곳이다.
 

 

시를 사랑하는 남편과 꽃을 사랑하는 아내가 시와 꽃으로 지어올린 찻집.

수 십 년간 정성으로 모아온 수 천점의 다기와 소품들, 그리고 날마다 새롭게 피어나는 꽃들이 정겹다.
 

싱그러움에 사로잡힌 다실

정겨움 나눔에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한 차탁과 아늑한 공간들

 

 

 
 
 



한 끼 식사대용으로도 충분한 쑥떡과 제철 과일들로 주어지는 다식에는 경산의 대지가 길러낸 옹골찬 과일의 달콤함이 있다.

전통차를 비롯 건강차와 오리지널 야생더덕즙, 칡즙까지 다양한 차들을 맛보고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대, 무거운 머리 맑게 식히고 싶은가.

정겨움을 더 정겹게 나누고 싶은가.

사랑을 속삭이고 싶은가.

 

오라 고운님 오시는 길

오시는 사람마다 모두 고운님 되리니...
 

 


 

       ▶ 마실 수 있는 차

        - 흑차(보이), 청차(철관음, 오룡), 황차, 녹차 등 전통차

- 허브차, 메밀차, 겨우살이차, 생강차, 구지뽕차, 대잎차 석류차, 국화차 등 약차와 화차

- 오리지널 야생 더덕즙, 칡즙

- 아이스커피(여름)

찻값 : 한사람 당 5,500 ~ 7,000

위치 :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 58-7(대한리 64-2)

전화 : 053-851-7825

 

명소추천 : 코프 허동훈 대표


 

최상룡(ksinews@hanmail.net)

댓글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 상자 안에 있는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0/200
<a href="/black.html">배너클릭체크 노프레임</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