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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6-18 오후 4:19:00

‘경북 공무원 테니스대회’ 경산에서 개막
경북도청 및 23개 시·군 테니스회 선수 500여명 참가

기사입력 2019-05-31 오후 3:58:38

▲ 제22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테니스대회가 경산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개막했다. (사진=경산시청 테니스회의 우승기 반환)



경북도내 공무원 테니스 동호인들이 모여 기량을 겨루는 22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테니스대회가 경산에서 개막했다.

 

본 대회는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통한 일하는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도내 시·군을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 선수대표 선서
 

 

경상북도(도청 테니스회)가 주최하고 경산시(경산시청 테니스회)가 주관하는 올해 대회는 531일부터 61일까지 이틀간 경산생활체육공원 테니스장에서 펼쳐진다.

 

대회에는 경북도청, 도내 23개 시·군청 테니스 동호회 선수 500여명이 참가해 예선 조별리그와 본선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을 놓고 기량을 겨룬다.

 

▲ 경산시청 테니스회 선수들이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시.도의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특히, 지난 제21회 대회에서 21년만에 우승을 탈환한 경산시청 테니스회(회장 이한재)는 이번 대회에서 2연패를 노린다.

 

경산시청 테니스회 관계자는 안방에서 개최되는 대회인 만큼, 2연패를 달성해 체육도시 경산의 면모를 도내에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대회 개회식
 

 

한편, 31일 오후 3시에 열린 개회식에는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경북도청 및 시·군청 테니스회 관계자, ·도의원 등이 참석해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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