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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08-23 오전 10:54:00

‘2019 생활체육 탁구어울림대회’ 열려
도내 청각장애인 탁구동호인 200여명 참가해 친목 다져

기사입력 2019-06-04 오후 2:31:36

▲ 경북도내 청각장애인 탁구동호인들의 한마당 잔치인 '2019 생활체육 탁구어울림대회'가 4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2019 생활체육 탁구어울림대회4일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경산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청각장애인 탁구동호인과 운영요원 등 200여명이 참가해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 경기를 통해 기량을 겨루고 친목을 다졌다.

 

대회를 주관한 농아인협회 경산지부 김정중 지부장은 농아인들이 탁구를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농아인과 건청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 한마당이 됐다.”고 평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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