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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1-12 오후 5:20:00

경산시청 테니스 팀, ‘ITF국제대회’ 복식 우승
최재원·문주해 조,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2주 연속 1위

기사입력 2019-06-25 오전 9:10:30

▲ 2019 ITF국제남녀테니스대회 복식 우승을 차지한 경산시청 최재원, 문주해 선수



경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 팀(최재원·문주해 조)이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19 ITF 김천국제남녀테니스 대회남자부 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최재원·문주해 조는 이번 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특유의 팀워크를 발휘하면서 결승에서 매튜멘데즈(미국)-진 티로인(프랑스)조를 세트스코어 21(4-6, 6-3, 10-8)로 이기고 1·2차 대회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테니스협회 및 경북테니스협회가 주관한 대회로 세계 10여 개국의 선수와 임원 등 300여명이 출전했다. 국내 실업팀 최강자들과 국가대표 후보 선수,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점검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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