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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19-12-15 오전 11:34:00

경산, 생활체육 스포츠 열기로 ‘후끈’
시장기 축구대회, 전국 게이트볼 대회 등 각종 대회 이어져

기사입력 2019-10-18 오전 10:27:12

운동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이번 주말 지역에서 다양한 생활체육 스포츠대회가 펼쳐진다.

 





먼저, 18~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송화럭비구장에서는 ‘2019 경산 옹골찬 전국 초청 게이트볼대회가 열리고 있다.

 

경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북도게이트볼연합회·경산시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어르신들의 활기찬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경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게이트볼대회로 올해는 전국 72개 팀, 선수 6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20일 하양체육공원과 대구대·경일대 운동장에서는 제20회 경산시장기 축구대회와 제8회 경산시장기 풋살대회가 열린다.

 

경산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역 축구동호인과 유소년 선수 1,100여명이 참가해 부문별 리그전을 펼친다.

 

특히, 시장기 축구대회에는 상하이시 펑센구 축구협회 선수단도 참가한다. 왕건국 펑센구 축구협회 회장단도 경기장을 찾아 대회를 참관하고 경산시축구협회와 교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9일 성암생활체육관에서는 경산시국학기공협회(회장 공선경)가 주관하는 제7회 경산시장기 국학기공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10개 동호회, 선수 200여명이 참가해 개인·단체전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들을 겨룬다.

 

마지막으로 20일 영남대학교 테니스장에서는 제17회 경산시장배 소프트테니스대회가 열린다.

 

경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소프트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는 지역 동호인 150여명이 참가해 개인·단체전 경기를 펼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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