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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09 오후 5:03:00

경북장애인체육대회, 1차 관계관 회의 열려
대회 운영계획, 종목별 유의·협조사항 등 준비상황 점검

기사입력 2020-02-18 오후 1:19:03

▲ 제22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1차 시군 관계관 회의가 18일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경산시는 오는 4월 지역에서 개최되는 22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18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1차 시·군 관계관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최영조 시장, 경북도장애인체육회 및 시·군 체육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운영계획, 기관별 업무분장, 종목별 유의·협조사항 등을 점검했다.

 

회의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경산시는 지난해 도민체전과 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낸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도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성공적인 대회를 위한 시·군 관계자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최 시장은 오늘 인근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해 걱정은 되지만, 감염예방에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7만 경북장애인 가족과 도민이 함께하는 한마음 대축전인 22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423()부터 24()까지 이틀간 경산시민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란 구호로 펼쳐진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경산시, 경산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장애인 선수 1,700여명과 보호자, 자원봉사자 등 4,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종목은 육상·씨름·족구·역도·게이트볼·볼링·배드민턴·족구·파크골프·당구 등 정식종목 10개와 수영·풋살·한궁 등 시범종목 3개로 나눠 진행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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