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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07-13 오후 5:33:00

FC경산 U-15, 전국대회 첫 우승
창단 1년 만에 ‘경주 아시아투데이·베네컵’ 중등부 우승

기사입력 2020-06-30 오후 3:06:27

▲ 2020 경주 아시아투데이 베네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한 FC경산 U-15축구단 선수들



FC경산 U-15축구단(단장 경산시장 최영조)이 창단 이후 첫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FC경산 U-15 선수들은 지난 27~28일 경주에서 열린 ‘2020 경주 아시아투데이·베네컵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에 출전해 창단 1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16개 클럽, 48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했다. FC경산은 총 7팀이 참가한 중등부에서 천안주니어, 울산한선생FC 등 강호들을 꺾으며 4경기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FC경산 U-15축구단 단장인 최영조 시장은 경산시 축구 꿈나무 선수들의 전국대회 우승은 28만 경산시민에게 큰 자긍심을 주었고, 앞으로 더욱 훈련에 매진해 훌륭한 선수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만식 경산시축구협회장은 경산시 유소년 축구선수들의 기량은 전국 최상위권이며 체계적인 훈련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앞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선수가 경산에서 반드시 나올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FC경산 U-15축구단은 관내 유소년 축구 꿈나무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4월 창단했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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