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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0-10-31 오후 4:05:00

월요일 ‘태풍’ 영향권...화요일부터 ‘폭염’
[경산지역 주간 날씨]

기사입력 2020-08-10 오전 8:12:51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화요일부터는 다시 폭염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예보기간(10~16) 가운데 10~11일은 제5호 태풍 장미의 영향으로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날은 흐리고 구름이 많은 날이 많을 것으로 내다봤다.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아 아침 최저기온이 26~26, 낮 최고기온은 29~34도까지 분포될 것으로 전망했다.

 

5호 태풍 장미는 소형급 태풍으로 10일 오전 8시 현재 서귀포 남쪽 약 260km 부근 해상에서 북상 중이며 오늘 오후 남해안에 상륙해서 밤에는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태풍이 북상하면서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 피해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겠다.

 

, 화요일인 11일부터 폭염이 이어지고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이 많을 것으로 예보돼 폭염 피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경산지역 주간날씨>

 

 

날 씨

최저기온()

최고기온()

10

흐리고 비

26

29

11

구름 많음

26

32

12

구름 많음

25

34

13

구름 조금

26

34

14

구름 조금

25

33

15

구름 많음

25

34

16

구름 많음

25

34

 

 

 

경산인터넷뉴스(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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