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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8 오전 8:32:00

전국체전 도민위원회 출범
경북도 23개 시·군 286명으로 구성, 대회 분위기 조성에 박차

기사입력 2021-06-30 오후 4:10:31




경상북도는 30일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23개 시·군에서 추천한 도민위원 284명이 참석한 가운데도민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오는 10월 전국(장애인)체전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이번 도민위원회 출범은 코로나 극복의 상징이 될 제102회 전국체전 개회식 D-100일을 맞아 대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전 국민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도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개최됐다.

 

286명으로 구성된 도민위원회는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와 김하영 경상북도체육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아서, 도민참여(69), 손님맞이(61), 청년기업(42), 문화?관광?체육(80), 과학산업(32) 5개 분과를 구성해 체전에 대한 각계각층 도민의견을 수렴하고, 대회참여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설 계획이다.

 

경산시에서 추천한 도민위원은 임준성 경산시농구협회장 박재학 경산시유도협회장 권중석 경산시탁구협회장 임선애 대구카톨릭대 교수 지현석 영남대 교수 이순호 경산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박충효 경산교육지원청 장학사 한명진 ()한국예총경산지회장으로 8명이다.

 

도민위원 임기는 2년으로 2022년에 열릴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및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전과 2023년 전국생활체육대축전까지 활동하며 대형 스포츠 행사가 우리지역 민생 살리기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최상룡(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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