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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3 오후 6:21:00

‘2021 전국체전’ 성화, 경산에 도착!
실내체육관~남매공원에서 성화봉송 및 환영식 열려

기사입력 2021-10-07 오후 1:16:00

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가 7일 경산에 도착했다. (사진=최영조 시장과 김상영 경산시체육회 부회장, 전국체전 기획단장이 경산시 환영식에서 성화를 들고 있다.)




‘2021년 전국(장애인) 체육대회를 밝힐 성화가 7일 경산에 도착했다.

 

이날 오전 1110분 경산시민운동장 앞에 도착한 성화는 환영식이 열린 남매공원 야외공연장까지 2구간에 걸쳐 봉송됐다.

 

성화봉송 주자는 이기동 시의회 의장, 강영근 경산시체육회장을 비롯한 20여명과 경산 삽살개가 함께 했다.

 

▲ 경산 1구간 주자로 나선 이기동 경산시의회 의장

 

 

2구간 봉송을 마친 성화는 남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조촐한 환영식 행사를 끝으로 다시 전국체전 기획단에 인계됐다.

 

, 오늘 오후 1시부터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정평역 일원에서 대구경북 상생발전 특별 성화봉송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환영식에 참석한 최영조 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참가규모는 축소됐지만, 우리 경북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 성화는 구미시 금오산 및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돼 경북도내 13개 시·군을 거쳐 오는 7일 구미시청에 안치될 예정이다.

 

 

[Photo News]

 

▲ 경산시민운동장 앞에 도착한 전국체전 성화
 
▲ 경산 제1구간 성화봉송 주자들
 
▲ 경산 제2구간 주자들에게 인계되고 있는 성화
 
▲ 성화봉송을 마친 1구간 주자들
 
▲ 제2구간 주자로 나선 강영근 체육회장
 
▲ 제2구간 주자들
 
▲ 경산시 환영식장에 인계되고 있는 성화
 
▲ 성화봉송을 마친 2구간 주자들
 
▲ 남매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환영식
 
▲ 최영조 시장의 환영사
 
▲ 환영식 댄스 공연
 
▲ 경산 성화봉송 주자들 단체촬영 ~
 
▲ 대구경북 상생발전 특별 성화봉송 모습
 
▲ 대구경북 상생발전 특별 성화봉송 모습
 
▲ 대구경북 상생발전 특별 성화봉송 모습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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