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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오후 4:28:00

전국종별럭비대회, 20일 경산에서 개막
전국 33개 팀, 선수 526명 참가해 토너먼트 열전

기사입력 2022-06-17 오후 1:27:56






75회 전국 종별럭비선수권대회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열린다.

 

대한럭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럭비협회와 경산럭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16세 이하부 10(185), 19세 이하부 11(250), 동호인부 4(91) 등 전국에서 총 526명의 선수가 참가해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기량을 겨룬다.

 

경산시에서는 경산중학교와 경산고등학교 럭비선수단이 출전해 중·고등부 우승에 도전한다.

 

주최측은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많은 사람들이 럭비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경기장 관중석을 개방할 방침이다.

 

대한럭비협회는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많은 지원을 해준 경산시에 감사드리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산시 관계자는 대회 참가를 위해 경산을 찾는 선수단과 학부모, 임원 등이 불편함이 없도록 경기장 점검, 숙박·음식점 위생점검, 의료지원, 자원봉사자 운영 등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전 경기는 대한럭비협회 유튜브(Korea Rugby Union)’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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