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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09 오후 4:28:00

“럭비의 메카, 경산 방문을 환영합니다”
제75회 전국종별럭비선수권대회 환영 만찬 열려

기사입력 2022-06-24 오전 8:35:29

75회 전국 종별럭비선수권대회환영 만찬이 23일 저녁 7시 인터불고 경산CC 연회장에서 열렸다.

 

▲ 23일 저녁 인터불고 경산CC 연회장에서 제75회 전국종별 럭비선수권대회 환영 만찬이 열렸다.

 

 

이날 만찬장에는 최윤 대한럭비협회장, 유문선 경북럭비협회장, 홍정민 경산시럭비협회장, 강영근 경산시체육회장, 럭비협회 임원, 지역 시·도의원 당선인, 경산여성럭비단 등 150여명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했다.

 

최윤 대한럭비협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랜 역사와 전통의 전국 종별럭비선수권대회가 럭비의 메카 경산에서 열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대한민국 럭비가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정민 경산시럭비협회장은 이번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경산시와 시의회, 대회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참가 선수들 모두 그동안 갈고 닦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는 대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럭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럭비협회와 경산럭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일부터 26일까지 경산 송화럭비구장에서 열린다.

 

전국 16세 이하부 10(185), 19세 이하부 11(250), 동호인부 4(91) 등 전국에서 총 526명의 선수가 참가해 토너먼트 경기를 통해 기량을 겨룬다.

 

지역 럭비명문인 경산고 럭비팀은 지난 23일 열린 최대 라이벌 배제고를 8강에서 꺾어 우승 전망을 밝게 했다.

 

[Photo News]

 

▲ 환영 만찬장
 
▲ 최윤 대한럭비협회장의 대회사
 
▲ 유문선 경북럭비협회장
 
▲ 홍정민 경산시럭비협회장
 
▲ 강영근 경산시체육회장의 축사
 
▲ 박순득 경산시의원의 축사
 
▲ 만찬에 함께 한 지도자들
 

김진홍 기자(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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